明治大学交友会大韓民国支部2026年定期総会の参加

明治大学交友会大韓民国支部2026年定期総会の参加

지난 10월 17일 메이지대학교우회 대한민국지부 주관으로 2026년도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. 이번 총회에 대한민국부모회에서는 32명이 참석하였습니다.
去る10月17日、明治大学校友会大韓民国支部主催の「2026年度定期総会」が盛大に開催されました。今回の総会には、大韓民国父母会から32名が参加いたしました。

이번 총회에는 대학 측의 경영기획담당 상근이사와 교우회 측의 상담역께서 참석하여 자리를 밎내 주셨습니다. 또한, 일본에서 교우회 관련 분들이 많이 참석하셨고 한국의 교우회 분들도 많이 참석을 하시어 성황리에 치워졌습니다.
今回の総会には、大学側から経営企画担当常勤理事、校友会側から相談役にご臨席いただき、会に華を添えていただきました。また、日本からも多くの校友会関係者の皆様が駆けつけられ、韓国の校友会の皆様も多数参加されるなど、大変盛況な会となりました。

이날 행사에서는 모든 분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침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 특히 대한민국부모회에서는 역대 최대 인원이 참석하여 더욱 뜻깊고 즐거운 귀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.
当日は、参加者の皆様がさまざまな話題について語り合い、親睦を深める貴重な機会となりました。特に、大韓民国父母会からは過去最多となる32名が参加し、これまで以上に意義深く、楽しいひとときを共に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。

정기총회에서는 대학 경영 현황과 유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확대 등 부모님들께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유익한 소식을 전해 주셨고, 침목행사에서는 참가자 모두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덕담과 응원을 건넸습니다.
定期総会では、大学の経営状況や留学生を対象とした奨学金制度の拡充など、父母の皆様にとって大変有益な情報をご共有いただきました。また、懇親会では、参加者同士が再会を喜び合い、温かい励ましの言葉やエールを交わすなど、終始和やかな雰囲気に包まれました。

교우회와 부모회가 ‘메이지대학’이라는 공통 분모로 하나가 되어, 학교의 발전을 기원하며 내년의 재회를 기약하며 뜻깊은 행사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.
校友会と父母会が「明治大学」という共通の絆のもとに一つとなり、大学のさらなる発展を願うとともに、来年の再会を約束しながら、今回の意義深い行事を盛会のうちに締めくくることができました。